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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EO인사말

“세계 최초”를 넘어
“세계 최고”가 되겠습니다.

안녕하십니까?
파미셀 방문을 환영합니다.

2002년 창립한 파미셀은 더 많은 이들에게 줄기세포의 혜택을 돌려주기 위한 일념으로 줄기세포 외길을 걸은 끝에
2011년 7월 1일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성공하며 세포치료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바 있습니다.

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얻기 위해 파미셀이 개척해 온 혁신과 도전의 길은 줄기세포치료제 의약품 분야에 있어
‘코리아 스탠다드’의 기초가 되었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 줄기세포산업의 판도를 바꾸었습니다.

또 파미셀은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 개발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부상하여 유수의 글로벌 제약회사들에
원료의약품을 수출하는 등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. 이와 함께 ‘융합’과 ‘도전’이라는 경영가치를 바탕으로
차세대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습니다.

파미셀은 이처럼 지속적인 R&D를 통해 대한민국이 바이오의약품 선진 강국으로 우뚝 서는데 앞장설 것이며
이를 통해 인류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가치를 창조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


파미셀(주) 김현수 대표